이미 시작된 미래 피지컬 AI 시대를 미리 준비하는 최고급 코스
대한민국은 피지컬 AI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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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대한민국은 피지컬 AI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을까?
| 저 자 : 김덕진 이승환 | 가 격 : 25,000원 | 쪽 수 : 472쪽 | 판 형 : 신국판(152*225) |
| 인 쇄 : 올컬러 | ISBN : 9791193674383 | 발행일 : 2026.04.17 | |
도서 소개
CES 2026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은 “피지컬 AI의 챗GPT 모멘트가 도래했다. 앞으로 움직이는 모든 것은 로봇이 될 것이다”라고 선언했다.
『피지컬 AI 2026: 이미 시작된 미래』는 피지컬 AI가 무엇인지, 왜 지금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그리고 이 거대한 시장에서 누가 돈을 벌게 될지를 짚어본다. 또한 미국과 중국은 어떤 전략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그 사이에서 한국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 삼성·현대·SK·LG 같은 대기업들이 가진 카드는 무엇이고, 그것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함께 다룬다. 아울러 이 변화 속에서 우리의 일자리와 삶이 어떻게 달라질지까지 전망한다.
이 책의 저자인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김덕진 소장과 경기연구원 AI연구실장 이승환 박사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앞으로 3년이 피지컬 AI의 글로벌 생태계 주도권이 결정되는 절체절명의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국은 이 거대한 판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인가, 남이 만든 생태계에 부품만 납품하는 하청업체로 전락할 것인가?
엔비디아·테슬라·구글·아마존·피겨AI·스킬드AI·애지봇·유니트리 등 글로벌 빅테크부터 현대차·삼성·SK·LG, 작지만 날카로운 스타트업들, 한국형 킬러 애플리케이션까지, 한 권으로 끝!
『피지컬 AI 2026: 이미 시작된 미래』는 뉴스에서 파편적으로 소비되던 ‘피지컬 AI’, ‘로봇’과 ‘자동화’라는 단어를 우리의 비즈니스와 투자를 결정지을 생존의 언어로 재구성해냈다. 이 책이 던지는 10가지 핵심 메시지와 그 의미를 따라가다 보면, 다가올 미래의 지형도가 선명하게 그려질 것이다.
피지컬 AI, 이미 예견됐던 미래
1장에서는 2026년 1분기, 세계 3대 기술 행사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1월에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가 “AI가 화면 밖으로 나왔다”는 충격의 현장이었다면, 엔비디아의 개발자 행사 GTC는 “그래서 이렇게 만든다”는 설계도가 펼쳐진 자리였고, 그사이에 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박람회 MWC는 피지컬 AI 시대에 통신 인프라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를 보여준 무대였다.
‘왜 모든 것이 피지컬 AI였나: AI 대융합’, ‘구경거리 로봇에서 일하는 로봇으로’, ‘왜 게임 회사였던 엔비디아가 로봇 시대의 최강자가 되었나?’와 같은 질문을 통해, 경쟁의 본질이 바뀌고 있는 피지컬 AI 시대를 입체적으로 그려본다.
피지컬 AI 생태계 들여다보기
기술 생태계를 읽는 능력이 곧 기회를 보는 눈이다!
2장에서는 피지컬 AI가 정확히 무엇인지 짚어본다. AI가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따라가며, 엔비디아, 구글, 중국이 어떤 전략으로 이 시장을 장악하려 하는지도 드러낸다.
특히 ‘다음 3년을 위한 보물지도, 피지컬 AI의 7단계 밸류 체인’은 이 변화를 읽는 핵심 축이다. 이어 ‘기술권력의 이동: 클라우드에서 엣지로’, ‘피지컬 AI 데이터 전쟁의 서막’, ‘로봇을 구입하는 시대에서 구독하는 시대로’, ‘피지컬 AI의 숨겨진 전쟁터’, ‘피지컬 AI와 로봇의 민낯과 한계’를 통해, 이 생태계의 구조가 어떻게 짜이고 있는지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피지컬 AI 미·중 패권 전쟁
‘중국의 작은 도시 선전이 어떻게 전 세계 로봇 공급망의 심장이 되었을까?’, ‘왜 지금 당장 움직이지 않으면 3년 후엔 이미 늦는다고 하는 것일까?’
피지컬 AI를 둘러싼 패권 경쟁은 이제 국가 전략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은 엔비디아의 칩부터 구글의 모델, 테슬라의 자율주행 데이터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생태계를 바탕으로 피지컬 AI의 두뇌 영역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반면 중국은 선전과 같은 도시 전체를 거대한 실험장으로 활용하며, 압도적인 속도와 물량을 앞세워 로봇 하드웨어의 물리적 표준을 선점하려 한다.
3장에서는 기술의 완결성을 강화해 온 미국과, 대규모 실증 환경을 구축한 중국의 충돌을 중심으로, 그 이면에서 재편되는 글로벌 산업 전쟁의 지정학을 분석한다.
글로벌 빅테크는 어떻게 뛰고 있는가?
4장에서는 테슬라·엔비디아·구글·피겨AI·스킬드AI·아마존·메타·샤오미·애지봇·유니트리 로보틱스 등 빅테크 기업들의 경쟁구도를 통해, 피지컬 AI 경제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는지 읽어낼 수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로봇 플랫폼 경제(RaaS, Robot as a Service)의 등장이다. 수천만 원이나 수억 원에 달하는 로봇을 직접 구매하는 대신, 렌탈이나 구독 형태로 활용하는 방식이 확산되면서, 로봇 하드웨어 제조사보다 ‘로봇 앱스토어’와 ‘데이터’를 장악하는 플랫폼 기업이 새로운 부를 독식하게 될 것이라는 예리한 통찰을 제시한다.
넥스트 머니: 피지컬 AI 시장에서 돈은 어떻게 흐르는가?
돈의 흐름은 언제나 기술혁신을 따라 움직인다. 5장에서는 ‘피지컬 AI의 단계별 머니 플로’를 제시하고, 자금이 이동하는 타임라인을 짚어본다.
피지컬 AI는 산업마다 확산 속도가 다르다. 물류·제조·에너지·자율주행·의료·가정 등 영역별 차이를 살펴보고, 같은 산업 안에서도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를 정리한다.
또한 제조·의료·농업·축산·문화·공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를 이끄는 사례를 소개한다. 산업안전을 혁신하는 애니보틱스, 농업 자동화를 보여주는 중국의 108개 팔 면화 수확 로봇, 축산을 바꾸는 호주 목장의 로봇 등을 통해 피지컬 AI가 만들어낼 변화를 분야별로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은 어디에 서 있는가?, 부품 납품업체로 남지 않으려면
6장에서는 피지컬 AI 시대에 한국이 가진 8가지 기회를 분석한다. 한국은 실전 데이터 광산을 가진 나라이며, 제조업이라는 든든한 뒷배가 있고, ‘반도체+로봇+제조’ 삼박자를 갖춘 유일한 나라이다. 합계출산율 0.8의 산업 재편 필요성, 고령화가 만든 서비스 로봇의 시험장, 미국 공급망 재편 속 전략적 포지셔닝, 지역 제조 벨트의 피지컬 AI 혁신 거점, K-로봇 패키지 수출 가능성도 기회다. 한국형 킬러 애플리케이션을 해부하고, 아울러 ‘한국이 넘어야 할 8가지 산’도 살펴본다.
7장에서는 피지컬 AI의 표준과 생태계가 왜 3년이 남았는지를 살펴보고, 지금 안 뛰면 영원히 부품 납품업체로 남을 수 있음을 지적한다.
특히 ‘한국을 피지컬 AI의 글로벌 실험장으로’ 부분을 주목할 만하다. 아울러 실행 프레임워크로 ‘대체 불가능한 부품 공급자가 되는 법’, ‘피지컬 AI 강국으로 가는 4단계 로드맵’도 한국이 패스트 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로, 글로벌 피지컬 AI 파트너를 행해 가는 시사점을 준다.
K-피지컬 AI로 리딩하는 대기업, 작지막 날카로운 스타트업 생태계
8장에서는 피지컬 AI 경쟁에서 대기업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살펴본다. 피지컬 AI 시대에 정주영의 ‘해봤어?’ 정신이 필요한 이유, 이건희의 ‘마하 경영’이 주는 교훈, SK의 ‘따로 또 같이’ 협력 방정식이 주는 교훈, LG가 피지컬 AI 시대에 걷는 길 등을 소개한다. 특히 각 그룹사들이 펼치는 피지컬 AI 전략과 움직임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어 투자에 참고가 될 것이다.
9장에서는 ‘상장사 4인방, 시장이 건 기대’, ‘지금 이름을 기억해둘 K-로봇의 숨은 강자들’을 소개하고, 한국 피지컬 AI 산업의 핵심 성공 공식을 정리한다.
피지컬 AI와 함께 사는 시대를 위하여
10장에서는 피지컬 AI가 만들어낼 새로운 안전 패러다임과 책임 문제, 관련 법과 글로벌 규제 경쟁을 살펴본다. 또한 이러한 변화가 글로벌 공급망에 미치는 영향도 구체적으로 짚어본다. 특히 일자리 구조가 어떻게 재편되는지, 어떤 역할은 사라지고 어떤 역할이 새로 등장하는지, 그리고 사회는 이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피지컬 AI와 함께 사는 시대를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피지컬 AI 2026: 이미 시작된 미래』는 피지컬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지도를 보여주는 책이다. 어디에 기회가 있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한국이 어떤 전략으로 움직여야 하는지, 그 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AI는 결국 현실 세계를 바꾸는 쪽으로 간다. 그리고 그 변화가 일어나는 곳에서 새로운 산업과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진다.
『피지컬 AI 2026』은 AI를 기술과 산업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입문자에게는 큰 흐름을 잡아주고, 산업과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는 앞으로의 기회를 모색하게 해준다. 또한 생성형 AI 이후 세상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한 일반 독자에게도, 미래 산업의 큰 흐름을 쉽게 내다볼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그런 점에서 많은 분들에게 널리 추천할 만하다. _ 최재식│KAIST 김재철AI대학원 교수, 인이지(iNEEJi) 대표
피지컬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지도를 보여주는 책이다. 어디에 기회가 있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한국이 어떤 전략으로 움직여야 하는지, 그 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3년은 한국이 글로벌 밸류체인의 주역이 될지, 아니면 단순 부품 하청업체로 전락할지를 결정짓는 절체절명의 골든타임이다. 『피지컬 AI 2026』은 이 거대한 산업 재편을 어떻게 비즈니스와 투자의 기회로 연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준다. _ 박정호│명지대학교 특임교수, MBC <손에 잡히는 경제 플러스> MC
저자 소개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이며, AI3의 CSO(최고전략책임자)이자 세종사이버대 컴퓨터AI공학과 교수이다. 세종사이버대의 AI 교육운영을 총괄하는 AI 교육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서울시립대 경영학부(MIS)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 기술자문단과 한국수자원공사(K-water) AI First 전략 자문위원단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복잡한 IT 기술과 비즈니스 구조를 대중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를 만들었고, 다양한 공중파 뉴스와 라디오 등에서 15년 이상 전문 패널로 활동하며 IT커뮤니케이터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최근에는 피지컬 AI 분야 투자기업의 기술고문으로 리서치와 전략수립에 참여하며 넥스트 패러다임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MBC 「손에 잡히는 경제」, KBS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등에서 IT 이슈를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 주는 고정 코너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AI에 대한 쉽고 명쾌한 해석으로 대기업 임직원 대상 강연 및 대중 강연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지속적인 러브콜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종합 베스트셀러 『AI 2024』, 『AI 2025』, 『AI 2026』 ‘트렌드&활용백과’ 시리즈를 비롯해 『AI 에이전트』, 『챗봇 2025』 등을 출간했다.
유튜브 채널│김덕진의 AI디아(@aidia-v5w)
강의 요청│info@itcl.kr, www.itcl.kr
인간과 기계, 가상과 현실, 데이터와 의미가 교차하는 지점에서 변화를 읽고, 미래를 연구하는 디지털 개척자(Pathfinder).
삼성경제연구소, KT 전략기획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SW정책연구소, 국회미래연구원을 거쳐 현재 경기연구원에서 AI연구실장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연구 분야는 AI, 피지컬 AI, 공간지능, 공간컴퓨팅, 멀티버스 등이며 「피지컬 AI 시대, 제조혁신 방안」, 「피지컬 AI 시대, 의료혁신 방안」, 「공간컴퓨팅 혁명의 파급효과와 의미」 등 다수의 연구를 수행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KAIST에서 IT경영 석사, 한양대학교에서 경영정보시스템(MIS)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통령직속위원회와 주요 부처의 정책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국가 전략 수립에 기여해왔고, 2020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삼성전자·현대자동차·SK·LG CNS 등 다수의 기업과 강의, 원고 등을 통해 협력해왔다.
『AI 시대 절대 대체되지 않는 슈퍼개인의 탄생』, 『디지털 부의 미래』, 『메타버스 비긴즈』, 『웹 3.0 넥스트 이코노미(공저)』 등 11권의 저서를 집필했다.
이메일│seunghwan74@naver.com
목차
[머리말]
3년 전 챗GPT를 알아봤더라면…, 다음 3년을 위한 선택_김덕진
거대한 변화의 시대를 준비하며_이승환
1장 피지컬 AI, 이미 예견됐던 미래
모든 것이 피지컬 AI였다
엔비디아의 GTC, 「겨울왕국」 눈사람 캐릭터 로봇 올라프 | CES 2026, 피지컬 AI의서막이 오르다 | 한 줄로 정리하면?, AI가 밖으로 나왔다! | AI가 몸을 만나다 | 피지컬 AI의 ‘챗GPT 모멘트’ | 현대차 아틀라스, 왜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았나?: ‘구경거리 로봇’에서 ‘일하는 로봇’으로 | 화려한 쇼 뒤의 팩트, 조이스틱으로 조종되는 중국 로봇들 | 피지컬 AI의 캄브리안 모멘트 | 여러 로봇을 이끄는 스마트한 컨트롤 타워 | 왜 모든 것이 피지컬 AI였나?: AI 대융합 | 한국 기업들의 존재감 | 피지컬 AI 시대, 경쟁의 본질이 바뀐다 | CES에서 돌아오며, 그리고 그 이후
게임회사가 어떻게 피지컬 AI 시대의 대장이 되었나?
게임에서 시작된 혁명, GPU의 탄생 | AI가 GPU를 만났을 때 | 게임 기술이 만든 로봇 훈련장, 옴니버스와 코스모스 | 생각하는 로봇의 탄생, 추론 시스템 | 왜 게임 회사가 대장이 되었나?
플랫폼 회사 엔비디아, 치맥 회동ㆍ지포스 행사
젠슨 황은 왜 한국에 26만 장의 GPU를 약속했나? | 젠슨 황이 본 피지컬 AI 시대 한국의 가치 | 젠슨 황은 왜 자녀들을 로보틱스 분야로 보냈나? | 플랫폼 회사 엔비디아, AI 시대의 운영체제 | 오픈소스 전략으로 생태계 장악
비전이 설계도가 되다: CES에서 GTC까지 70일의 기록
AI가 AI를 고용하는 시대, 에이전틱 스케일링 | 1조 달러 파이프라인 | 피지컬 AI 기술 스택의 완성 | 110대의 로봇과 200만 대의 설치 기반 | 디즈니 올라프 로봇의 기술 해부 | CES에서 GTC까지, 피지컬 AI 70일의 진화 | MWC 2026, 통신의 미래도 피지컬 AI를 향한다
3년 전에 챗GPT를 알아봤더라면
2022년 11월, 그날의 선택이 가른 것 | 표면이 아닌 구조를 읽는 법 | 역사는 반복된다
2장 피지컬 AI 생태계 들여다보기
피지컬 AI는 어떻게 진화하고 있는가?
피지컬 AI의 4가지 구분 | 피지컬 AI를 가능케 하는 4가지 핵심 요소 | AI의 4번째 진화 단계, 피지컬 AI | 엔비디아ㆍ구글, 그리고 중국의 피지컬 AI 모델 전략 | ‘비디오’로 로봇 행동 생성하는 새로운 학습 방식 등장
다음 3년을 위한 보물지도: 피지컬 AI 생태계 7계층
피지컬 AI의 7단계 밸류체인 | 다음 3년을 위한 선택
기술권력의 이동, 클라우드에서 엣지로
생성형 AI 거품론의 대두 | 반전의 열쇠, 피지컬 AI의 등장 | 클라우드에서 엣지로 | 거품 속에서 피어나는 기회
피지컬 AI 데이터 전쟁의 서막
물리 데이터의 무주공산(無主空山) | 중국, 일단 뿌리고 보자 vs 서구, 신뢰성부터 확보하자 | 1X 네오, 2만 달러짜리 데이터 수집기 | 로봇 데이터 전쟁의 서막일 뿐
마트에서 로봇을 사도 바로 쓸 수 없는 이유: 서비스 vs 구매
이마트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파는 시대 | 로봇 자체보다 비싼 통합 비용 | 구매에서 로봇 서비스로, RaaS의 부상 | 로봇 도입은 생태계 구축이다
피지컬 AI의 숨겨진 전쟁터: 배터리, 센서, 로봇 손, 에너지
로봇의 ‘심장’을 둘러싼 전쟁, 배터리 | 로봇의 ‘눈과 귀와 피부’, 센서 | 휴머노이드 로봇 상용화의 최대 난제, 로봇 손 | 샤르파의 다음 도전, 로봇이 사과를 깎다 | 액추에이터와 모터, LG전자의 숨은 무기 | 에너지 효율을 위한 경쟁 |부품 공급망 전쟁의 서막
피지컬 AI와 로봇의 민낯&한계
모터의 트레이드오프, 관절 | 로봇 몸보다 더 비싼 병목, 손 | 4시간 sv 8시간, 배터리의 딜레마 | 99.9999%가 아니면 데모일 뿐 | 가상에선 100점, 현실에선 60점 | 준비가 덜 된 로봇이 사람을 놀래다 | 텔레오퍼레이션의 또 다른 의미 |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5시간 학습의 비밀
3년 후엔 이미 늦는다
판이 바뀔 때, 누가 이기는가?
3장 피지컬 AI 미중 패권 전쟁
미국, 피지컬 AI 전쟁에 맞서다
백악관이 로봇에 올인하는 이유 | AI의 다음 전쟁터는 ‘움직이는 AI’다 | 중국은 이미 4배 앞서 달리고 있다 | 전기차 기술이 로봇으로 넘어온다 | 미국의 강점은 ‘풀 스택 AI’다
중국의 로봇 혁명, 세계 지도를 다시 그리다
76초마다 전기차 한 대씩, 재고 없는 공장의 비밀 | 공장 바닥에서 시작된 조용한 혁명 | 전 세계 로봇의 절반이 중국에 있는 이유 | 테슬라도 중국 없이는 못 만든다 | 2050년, 10억 대 로봇이 사는 세상
중국이 만드는 ‘로봇 도시’, 왜 지금인가?
거리를 걷는 로봇이 당연해지는 날 | ‘선전’이라는 도시가 로봇을 만드는 방식 | 광둥성과 선전, 같은 듯 다른 두 얼굴 | 선전에서는 아이디어가 곧 제품이 된다 | ‘선전’이라는 완벽한 실험실 | 로봇 전용 도로가 생긴다는 것의 의미 | 로봇이 배우는 것은 ‘기술’이 아니라 ‘세상’이다 | 선전시, 2027년까지 1,000억 위안 시장 목표 | 광둥성의 1+1+N 전략, 거창한 이름 뒤의 진짜 의도 | 도시 자체가 로봇 훈련장이 되는 이유 | 중국식 ‘빠른 실패, 빠른 학습’ 전략 | 로봇 도시는 시작일 뿐이다 | ‘로봇 친화 도시’가 열어줄 미래
중국의 제조업 대전환, 그 속도와 방향이 말해주는 것
새장을 바꾸는 전략, ‘등롱환조’의 작동 원리 | 빠른 변화 뒤에 숨은 선택의 문제 | 세계가 주목하는 ‘등대 공장’의 의미 | 자동화가 가져온 예상치 못한 풍경 | 우리가 읽어야 할 신호들
일본의 로봇 전략 실패가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일본의 절박한 고백 | 왜 지금인가, 산업용 로봇 1위 국가의 위기감 | 인구절벽 앞에 선 나라의 선택 | 야심찬 출발, 10년 후 마주한 냉혹한 현실 | 가장 필요한 곳에 닿지 못한 기술 |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 연구실과 현장 사이, 죽음의 계곡 | 일본의 로봇 전략 실패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피지컬 AI, 일본 역습의 4가지 청사진
스마트폰처럼 진화하는 로봇: SDRㆍAIDRㆍ개방형 수평 분업 | 대뇌와 소뇌를 모두 가진 AI 엔진 | 모든 전선에서 싸우지 않는다, 전략적 선택과 집중 | 세계가 찾아오는 메카를 만들어라
4장 글로벌 빅테크는 어떻게 뛰고 있는가?
테슬라, 로봇 전쟁의 외로운 늑대
고작 4년, 조롱받던 댄서가 뛰어다니는 로봇이 되기까지 | 로봇 전쟁의 론 울프, 속도라는 강점 | 자동차 공장이라는 최고의 훈련소 | 혼자서는 세상을 채울 수 없다 | 칩 하나가 로봇 제국의 운명을 가른다 | 하나의 기술로 두 개의 시장을 잡다 | 0과 1 사이에서 벌어지는 계산 전쟁 | 범용성이라는 끝없는 도전 | 심장을 직접 만드는 자의 압도적 우위
엔비디아가 만들어가는 ‘살아 있는 AI’의 세계
GPU 제국 너머, 젠슨 황이 준비하는 진짜 게임 | 엔비디아가 준비한 피지컬 AI 설계도 | 왜 휴머노이드 로봇에 집중하는가? | 함께 가려면 멀리, 개방형 생태계
인간 없는 창고를 향한 야심, 아마존
로봇이 100만 대가 넘은 아마존 | 아마존의 75% 자동화 계획 | ‘인간 없는 창고’를 향한 야심
생각하는 로봇의 시대를 여는 AI 절대 강자, 구글
로봇이 드디어 ‘생각’하기 시작했다 | 두 개의 똑똑한 뇌가 협력하는 시스템 | 행동하기 전에 먼저 ‘생각’한다 | 로봇 간 지식 공유가 가능하다 |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 | 피지컬 AI의 패러다임 변화
메타의 차기 대박 베팅은 휴머노이드 로봇
메타는 로봇 하드웨어를 만들지 않는다 | 가장 어려운 것은 ‘섬세함’이다
휴머노이드 로봇의 아이폰 모멘트를 준비하는 피겨AI
39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은 스타트업 |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공장 | 가상세계에서 압축 학습 | 요리사의 직감을 데이터로, 인간 행동 디지털 복제 | 로봇을 위한 유튜브 탄생, 고-빅(Go - Big) 프로젝트 | 브룩필드 파트너십의 위력 | 헬릭스의 충격적 성과 | 데이터가 곧 해자다 | 수백만 대 로봇 시대의 개막
하나의 두뇌가 모든 형태의 로봇에, 스킬드AI
로봇이 현실에서 실패하는 이유 | 만능 몸을 가진 로봇 두뇌 | 놀라운 적응 능력, 실패에서 배우는 로봇 | 진짜 지능의 시작 | 미래를 향한 한 걸음
불 꺼진 채 운영되는 다크 팩토리, 샤오미
샤오미의 다크 팩토리, 무엇이 다른가? |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새로운 가능성
로봇 플랫폼 경제, 로봇 임대 시대를 여는 애지봇
로봇 플랫폼 경제가 시작되다 | 로봇을 빌리는 시대 | 왜 플랫폼이 게임의 룰을 바꾸는가? | 로봇 플랫폼의 진짜 가치, 데이터
로봇 앱스토어 시대를 주도하는 유니트리 로보틱스
2007년의 기억, 모든 것을 바꾼 앱스토어 | 브루스 리 동작을 다운로드하는 로봇 | 애지봇 vs 유니트리, 누가 로봇 생태계를 장악할까? | 하드웨어 전쟁에서 플랫폼 전쟁으로! | 중국 로봇 기업들의 속도전, 그 이면의 전략
5장 넥스트 머니(Next Money): 피지컬 AI 시장에서 돈은 어떻게 흐르는가?
피지컬 AI의 단계별 머니 플로
물류·유통, 피지컬 AI의 최전선 | 제조, 공장에 들어온 두 번째 물결 | 에너지·인프라, 보조에서 시작하는 혁신 | 자율주행·의료(헬스케어), 기술은 준비됐지만 사회는 아직 | 우리 집에 오는 로봇, 가장 크지만 가장 늦다 | 왜 속도가 다를까?
같은 산업 안에서도 피지컬 AI의 확산 속도가 다르다
제조업 안에서도 천차만별이다 | 물류 분야에서도 격차가 있다 | 헬스케어도 영역마다 다르다 | 농업도 작물에 따라 완전히 다르다 | 핵심은 환경의 특성이다
산업 안의 산업을 보세요: 돈이 움직이는 타임라인
1단계 벤처 투자 폭발기 | 2단계 파일럿에서 생산으로의 전환 | 3단계 대규모 확산기 | 1,2,3단계의 핵심 차이점은?
[제조 ①] 공장이 생각하는 시대: 피지컬 AI로 시작된 재산업화와 제조혁신
가상 공장에서 먼저 연습, 폭스콘의 휴스턴 공장 | 1.2조 달러, 미국으로 돌아오는 공장들 |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장에 온다 | 피지컬 AI와 재산업화
[제조 ②] 피지컬 AI와 4족 로봇이 만드는 산업안전 혁신, 애니보틱스
위험한 곳은 로봇이, 안전한 곳은 인간이 | 놀라운 센싱과 지능으로 위험을 감지하는 로봇 | 로봇이 현실세계를 이해하는 방식 | 인간과 로봇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미래
[의료] 피지컬 AI로 진화하는 수술실
다빈치는 시작에 불과했다 | 자율 수술 로봇의 6단계, 보조에서 동료로! | 규칙이 아니라 경험으로 배우는 로봇 | 보는 것도, 느끼는 것도 달라졌다 |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화하는 수술실 | 수술 로봇의 진화가 왜 중요할까? | 돼지 담낭 수술에서 시작된 미래, 자율 수술 로봇 SRT-H | 우리가 맞이할 수술실의 미래
[농업] 중국의 108개 팔 면화 로봇: 피지컬 AI가 여는 농업 자동화의 시대
사람보다 120배 빠른 로봇, 면화 밭에 등장하다 | 108개 팔 면화 로봇이 주목받는 진짜 이유 | 농업 자동화를 넘어선 함의
[축산] 호주 목장에 나타난 로봇: 피지컬 AI가 축산업을 바꾸는 법
9년 만에 스마트 목동으로 진화하다 | 로봇이 풀의 영양 성분까지 분석하는 시대 | 소들이 로봇을 ‘진짜 목동’으로 받아들이는 순간 | 3천만 마리 소를 키우는 나라의 절박한 선택 | 축산 플랫폼 경쟁의 시작
[영화] 할리우드 촬영장에 나타난 새로운 카메라맨 로봇
촬영 현장을 뒤바꾸는 철제 팔들 | 초당 12미터를 달리는 철제 카메라맨의 탄생 | 공장에서 촬영장으로, 산업용 로봇의 화려한 변신 | 기내용 캐리어에 들어가는 로봇 카메라의 등장 | 카메라맨 휴머노이드의 등장 | 촬영 현장을 넘어 콘텐츠 산업 재편 | 카메라를 든 로봇이 보여주는 미래
[공연] 백댄서로 등장한 로봇
구경거리에서 캐스팅 멤버로 | 무대는 데이터 팩토리다 | 인간과 기계의 분업 | 일자리, 안전, 그리고 감정 | 무대 위 공중제비, 그 너머의 전쟁
[문화] 공장의 일꾼이 무대 위 스타가 되는 순간
용접 로봇이 춤을 춘다면 | 딱딱한 기계가 문화 콘텐츠가 되는 순간 |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대
[스포츠] 투수 로봇의 등장: 스포츠 로봇이 여는 새로운 가능성
야구장에 나타난 특별한 선수 | 사람과 협업하는 로봇의 미래 | 스포츠가 열어주는 로봇공학의 새 지평
[사회혁신] 일본의 곰 전쟁에 나선 로봇 늑대 부대
일본의 절박함, 귀엽지만 무서운 괴물 늑대의 탄생 | 일본 전역으로 확산되는 늑대 군단
[공공] 로봇이 도로 안내 페인팅을 하는 시대
왜 이 기술이 중요한가?
6장 한국은 어디에 서 있는가?
피지컬 AI 시대, 한국이 가진 8가지 기회
실전 데이터 광산을 가진 나라 | GDP의 28%, 제조업이라는 든든한 뒷배 | 반도체+로봇+제조, 삼박자를 갖춘 유일한 나라 | 0.8이라는 재앙이 만든 전략적 필연 | 고령화가 만든 서비스 로봇의 시험장 | 미중 공급망 재편 속 전략적 포지셔닝 | 지역 제조 벨트가 피지컬 AI 혁신 거점으로 | K-로봇 패키지 수출의 가능성
삼성 평택, 현대 울산, 포스코 광양, 공정 데이터라는 금맥
세계 최대 반도체 팹에서 쏟아지는 공정 데이터 | 하루 6,000대를 만드는 현대 울산의 58년 노하우 | 포스코 용광로가 AI에 가르쳐 줄 수 있는 것들 | 이 데이터를 각자 쓰고 말 것인가?
반도체+로봇, 이 조합은 우리밖에 없다
삼성이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품은 진짜 이유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HBM 없이는 AI GPU를 만들 수 없다 | 미국도 중국도 갖지 못한 것: 만드는 자가 아는 자!
배터리, 로봇의 심장을 쥔 나라
휴머노이드 로봇이 4시간밖에 못 버티는 이유 | 로봇의 배터리는 왜 이렇게 빨리 닳는가? | LG에너지솔루션의 승부수, 로봇에도 원통형 | 삼성SDI의 카드, 아틀라스의 심장이 되다 | SK온의 틈새 전략, 물류 현장을 잡아라 | 전고체 배터리, 왜 게임 체인저인가? | 로봇 배터리 시장의 성장 | 한국 배터리 3사의 숨은 무기: 이미 검증받은 제조역량
5G 인프라 위에서 로봇이 뛴다
로봇 원격 제어는 결국 통신 속도 싸움 | KT·SKT가 스마트 팩토리에서 배운 것들
[한국형 킬러 애플리케이션 ①] 사람이 들어갈 수 없는 곳, 삼성 EUV 라인
극자외선 공정에서는 인간이 작업할 수 없다 | 웨이퍼 한 장에 수천만 원, 실수는 허용되지 않는다 | 삼성 팹이 피지컬 AI의 가장 까다로운 시험장이 된다 | 한국 피지컬 AI 생태계에 가져올 파급 효과
[한국형 킬러 애플리케이션 ②] 전장의 무인화, 이미 시작된 변화: 한화와 LIG넥스원
한화 방산 3사, AI 국방의 설계자를 자처하다 | LIG넥스원, 전장 전 영역을 연결하다 | 한국형 전장 무인화의 3가지 특수성 | 로봇·모빌리티·AI·반도체로 확장 | 이미 시작된 변화, 앞으로의 과제
[한국형 킬러 애플리케이션 ③] 세계에서 가장 빨리 늙는 나라의 역설, 돌봄 피지컬 AI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 돌볼 손이 부족하다 | 요양원, 재활병원, 할머니 집에 로봇이 들어간다 | 한국이 돌봄 피지컬 AI 시장의 레퍼런스가 되는 이유 | 한국에서 검증되면 일본과 유럽이 줄을 선다
[한국형 킬러 애플리케이션 ④] 치킨 튀기고 김밥 마는 로봇, K-푸드 자동화의 가능성
프랜차이즈의 나라, 조리 로봇의 최적 환경 | 로봇이 주방의 플랫폼이 되는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 | 조리 로봇의 대규모 상용화 | K-푸드가 세계로 갈 때 로봇도 같이 간다
피지컬 AI 시대에 한국이 넘어야 할 8가지 산
40%에 그친 핵심 부품 국산화율 | 플랫폼과 운영체제의 공백 | 데이터 자산의 낮은 활용도 | 투자규모의 격차는 냉혹하다 | 규제와 제도의 병목 | 노동 갈등 | 엔비디아 의존의 딜레마 | 내수 중심 구조의 한계 | 2030년, 한국의 선택
7장 피지컬 AI 판을 뒤집을 수 있을까?
“3년이다. 딱 3년!”, 왜 3년인가?
2026~2028년, 표준과 생태계가 결정되는 시간 | 왜 하필 2028년일까? | 지금 안 뛰면, 영원히 부품 납품업체로 남는다 | 방석 납품의 덫에 빠지지 않으려면
한국을 피지컬 AI의 글로벌 실험장으로
미국과 중국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 작은 나라가 가진 거대한 피지컬 AI 실험실 | 서울, 1,000만 도시를 통째로 시험대에 올리다 | 경기도, 삼각벨트로 설계된 피지컬 AI의 심장부 | 전북·새만금, 바다와 농업과 방산이 만나는 프런티어 | 부산, 340만 대도시에 AI를 담다 | 대구, 로봇 클러스트의 심장 | 광주·해남, 두뇌와 실증 도시를 한 권역에 | 제주, 하늘에서 내려오는 치킨, 극한 환경이 만드는 데이터 | 따로 또 같이, 좁은 국토를 최대의 자산으로!
인재 전쟁, 싸울 사람이 부족하다
삼성 지역전문가 제도가 주는 힌트 | 해외 대학과의 공동연구 확대 | 대학원에서 현장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 | 스톡옵션과 보상체계의 현실화 | R&D 환경을 글로벌 수준으로! | 피지컬 AI 연구의 매력적인 허브로 인식되려면
[실행 프레임워크 ①] 길목을 잡아라, 대체 불가능한 부품 공급자가 되는 법
로봇 원가의 60~70% 액추에이터 승부처 | 한국 제조업 정밀 센싱과 제어 노하우를 ‘센서 퓨전’으로 | 도전의 질이 달라지고 있는 엣지 AI 칩 | ‘없으면 안 되는 존재’가 진정한 강자다!
[실행 프레임워크 ②] 26만 장 GPU 삼각편대가 하나로 움직이면
현대차, 로봇을 만든다 | 삼성, 두뇌를 만든다 | SK, 인프라를 깐다 | 삼각편대가 하나로 움직이면, 수직 통합의 그림 | 그러나 냉정하게 봐야 할 것들
[실행 프레임워크 ③] 피지컬 AI 강국으로 가는 4단계 로드맵
2026년 기반 구축의 해: 데이터 공유 플랫폼과 실증특구 지정 | 2027년 첫 번째 킬러 애플리케이션의 해: 제조현장 AX 투자 대비 효과 증명 | 2028년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메이드인 코리아’에서 ‘메이드 바이 코리아’로! | 2030년 피지컬 AI 글로벌 톱3 달성: 무엇으로 측정할 것인가? | 냉정한 자기 진단, 3가지 구조적 리스크
피지컬 AI를 위한 구슬을 꿰려면
정부가 CEO이자 투자자인 중국, 기업 주도 생태계 미국 | 패스트 팔로워에서 퍼스트 무버로! | ‘한국’이라는 국가 브랜드, 글로벌 피지컬 AI 파트너를 향하여
8장 K-피지컬 AI로 리딩하는 대기업
정주영의 ‘해봤어?’ 정신이 피지컬 AI 시대에 필요한 이유
현대조선소와 거북선 그림 일화 vs 피지컬 AI 시대의 유사점 | 현대자동차 일화 vs 피지컬 AI 분야에서 한국 기업이 서 있는 자리 | 폐유조선으로 바다를 막은 서산 간척지의 교훈 | ‘해봤어?’ 정신이 피지컬 AI 시대에 필요한 이유 | 보스턴다이내믹스를 8.8억 달러에 산 결단 | 아틀라스에 구글 제미나이를 탑재한 현대의 베팅 | 2028년 조지아 공장 투입, 쇼가 아니라 실전이다 | 현대차그룹은 로봇 산업의 TSMC가 될 수 있을까?
피지컬 AI 시대에 이건희의 ‘마하 경영’이 주는 교훈
제트 엔진은 빠른 프로펠러가 아니다 | 프랑크푸르트의 68일 | 갤럭시는 애니콜의 업그레이드가 아니다 | 가전도 아니고, 휴대폰도 아닌데, 왜 로봇인가? | HBM이 로봇의 뇌가 된다 | 메모리-로봇-AI 수직 통합의 설계도 | CES 2026에 로봇을 가져오지 않은 이유 | 마하 경영 2.0, 피지컬 AI도 기존 사업의 연장선이 아니다
따로 또 같이, SK의 SKMS가 그리는 협력의 방정식
피지컬 AI 시대에 SKMS에 주목하는 이유 | SK의 카드, 반도체·통신·에너지 | HBM의 최강자, SK하이닉스 | 5G 인프라 위에서 먼저 움직일 통신사, SKT | 미중 대립에 따른 배터리 수혜 가능, SK온 | 세 계열사가 하나로 연결되면 어떤 그림이 나올까?
정도경영, LG가 피지컬 AI 시대에 걷는 길
럭키에서 시작해서 로봇까지 | 피지컬 AI 시대에 LG의 정신이 갖는 의미 | 가전 생태계를 ‘움직이는 허브’로! | LG그룹 4계열사의 피지컬 AI 집결 | LG전자, 가정용 로봇 & 액추에이터로 B2B 시장까지 | LG에너지솔루션, 로봇 K-배터리의 전략적 기회 | LG CNS, 스마트 팩토리 역량을 피지컬 AI로!
9장 작지만 날카로운 칼날들, 스타트업 생태계
상장사 4인방, 시장이 건 기대
레인보우로보틱스에 삼성이 베팅한 이유 |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시장의 터주대감 | 글로벌 빅테크들이 로보티즈를 찾는 이유 | 마음AI, 로봇의 두뇌를 설계하다
지금 이름을 기억해둘 K-로봇의 숨은 강자들
에이로봇, 젠슨 황의 무대에 선 한국 기업 | 8년 연속 ‘올해의 로봇 기업’, 뉴로메카 | 삼성전자 출신들이 꿈꾸는 ‘1인 1로봇’ 시대, 위로보틱스 | ‘수아랩 신화’를 쓴 창업가의 두 번째 도전, 홀리데이로보틱스
혼자서는 이길 수 없다
규모로는 중국, 기술 플랫폼으로는 미국을 이기기 어렵다 | 레고 조립은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잘한다 |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붙어야 승산이 생긴다 | 구체적으로 어떤 협업이 필요할까? | 한국의 피지컬 AI 분야 성공을 위한 핵심 공식
10장 피지컬 AI와 함께 사는 시대
피지컬 AI 시대의 새로운 안전 패러다임
어질리티 로보틱스의 안전 아키텍처 | 휴머노이드 업계 최초의 산업 안전 도장, NRTL 인증 | 엔비디아의 이중 안전 스택 | 구글 딥마인드의 안전헌법 | 안전의 새로운 공식, 하드웨어×소프트웨어×표준
로봇이 사고를 내면 누가 책임지는가?
책임의 공백, 다층 구조의 딜레마 | AI의 자율행동이라는 변론의 종말, 캘리포니아 AB 316법 | 보험과 배상의 새로운 설계 | 구글 딥마인드의 로봇 안전헌법과 아시모프 벤치마크
글로벌 규제 전쟁
세계 최초의 포괄적 EU AI 법 | 미국, 연방 vs 주의 규제 실험실 | 중국, 혁신 촉진과 통제의 이중 전략 | 한국의 현주소와 과제
피지컬 AI 시대, 일자리의 재구성
팩트 체크, 숫자로 보는 노동력 | 젠슨 황의 ‘AI 이민자’ 개념 | 일자리 전환의 구조, 누가 밀려나고, 누가 올라가는가? | 한국형 일자리 전환 전략
인간-로봇 공존의 설계, 기술을 넘어 사회의 문제로
공존의 프로토콜, 사람 옆에서 일하는 로봇의 조건 | 돌봄과 감정, 로봇에게 마음을 맡겨도 될까? | 데이터와 프라이버시, 내 집 안의 센서가 수집하는 것들 | 자율살상무기 체계와 국방 로봇의 윤리
글로벌 공급망을 흔드는 피지컬 AI
기술 격차의 글로벌 불평등 |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영향 | 피지컬 A I 시대의 새로운 디지털 격차 | 한국이 서야 할 자리
피지컬 AI 시대를 준비하는 사회적 합의
기술 신뢰의 구축, 설명 가능한 로봇 | 사회적 합의의 프레임워크 | 공존의 기술에서 공존의 문화로
[에필로그] 피지컬 AI 시대, 그래도 남는 것
